울산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16일 해악관 3층 창의교육장에서 3D프린터 운용기능사과정 개회식을 가졌다.(사진 = 춘해보건대 제공)
울산 춘해보건대학교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단은 16일 해악관 3층 창의교육장에서 3D프린터 운용기능사과정 개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지역 취·창업 준비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중 하나다.
3D프린터 운용기능사 자격과정 교육은 이날부터 11월 8일까지 총 160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론 · 실습교육을 통해 3D 프린팅 운용기능사 자격 취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