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V] 조국 딸 생기부 공개한 주광덕 “법 위반이라도 처벌 못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고교 생활기록부를 입수해 공개하면서 개인정보 무단 유출 논란이 벌어졌다.


주 의원에게 현행법상 제3자에 제공 금지된 생활기록부 취득에 대해 묻자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는 법 규정에 위반된다 하더라도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의 판례가 있다"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자 딸 조모씨는 본의의 고교 생활기록부 등이 유출된 경위를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기자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