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북도 제공)
충북의 바이오융합소재 산업 육성을 지원하게 될 기관이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에 문을 열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9일 교통대 증평캠퍼스 국제관에서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이 추진된 이 센터는 국비 96억 원과 충청북도와 증평군의 지방비 70억 원 등 215억 원이 투입됐다.
이 센터는 앞으로 유착방지제와 점안제 등 4D 바이오융합소재분야 중소·벤처기업 창업보육과 연구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날 센터 개소식과 함께 오는 2021년까지 지어져 생물학적제제 생산하게 될 GMP 생산동의 착공식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