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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포항만세축제'…포항육거리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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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포항만세축제 육거리 일대 교통 통제구간(사진=포항시 제공)

 

3·1운동 100주년 및 시승격 70년을 기념하기 위한 3·1절 포항만세축제 개최로 인해 포항 육거리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

포항시는 행사가 열리는 3월 1일 오후 1시 10분부터 2시 10분까지 1시간동안 육거리에서 서산터널 양방향, 육거리에서 포항북부경찰서 양방향 구간을 통제한다.

이 구간은 육거리에서 포은도서관, 선린병원, 우현사거리를 통해 우회하도록 조치된다.

시는 육거리 일대의 혼잡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교통경찰관과 교통관리요원 100여명을 행사장 주변과 교차로에 배치해 교통관리와 사고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1일 오전에는 송라면 대전리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오후에는 100주년 특별행사로 시내 육거리 일대에서 3·1절 포항만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 100주년과 포항시 승격 70년을 의미하는 170명이 빨강과 파랑의 인간 태극 문양을 만들고 주변의 시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둘러싸는 태극 퍼포머스가 펼쳐진다.

또 아리랑에 맞춰서 행사장에 모인 시민이 참여하는 '아리랑 플래시몹', 육거리에서 실개천거리를 지나 옛 제일교회 터가 있는 포항소망교회로 3·1운동 발자취를 찾아가는 '거리 퍼레이드'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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