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속초시장이 행복한 속초 건설을 내년도 시정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철수 시장은 28일 속초시 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2019년도 시정운영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행복 도시 속초 건설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경제행복도시와 건강한 복지도시 등 7개 분야의 핵심 정책을 설명한 뒤 일자리형 대포제4농공단지 조성 등과 같은 주요 사업을 핵심 정책 사업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이 같은 핵심 정책과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을 올해 보다 10.6%증가한 3,447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