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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능 D-2 상황반 운영 등 관리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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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가 11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예비소집일인 전날부터 상황반을 운영한다.

수능 시험장소는 순천고를 비롯한 일반계교 9개교이며 올해 응시 학생수는 3,675명이다.

순천시는 수험생 편의를 위해 시험장 주변의 유휴공간과 공공건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 했다.

시험장 주변의 소음 방지를 위해 주변 공사장 또는 야외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소음 방지 계도 활동에도 나선다.

수능 당일에는 읍·면·동직원과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함께 태워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관공서와 50인 이상 사업자에 대해서는 출근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했다.

이 밖에도 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오전 6시~ 8시10분까지 시내버스를 증차운행하고 배차 간격도 단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일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진출입이 통제되고 주차가 일체 금지된다"며 "수험생들은 충분한 시간 안에 여유있게 도착할 수 있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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