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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한민국을 친북좌파에게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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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3일 대한민국을 친북좌파정권에 줄 수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부산CBS 조선영기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3일 "대한민국은 우리 부모 세대들이 피땀흘리고 목숨바쳐 세운 나라다.이 나라를 친북좌파에게 줄수 없다"고 주장하며 보수세력결집에 주력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중구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5만 여명(자유한국당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유세에서 "5월9일은 체제를 선택하는 전쟁"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홍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거짓말하는 후보라며 맹비난했다.

그는 "문 후보는 세월호를 3년동안 우려먹고 있다.어린학생들 죽음을 이용해서 대통령하겠다는 사람에게 대통령 맡길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대학생 등록금이 노무현,김대중 정부 때 113% 올려 놓은 뒤 이제와서 문 후보가 그것을 반값으로 줄이겠다고 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보수 궤멸시키겠다"고 한것은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보수쪽인 국민 40%를 궤멸시키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SBS가 세월호 보도와 관련해 문재인 후보가 겁을 주니까 지워 버렸다. 이럴 수 있나?SBS8시 뉴스 싹 없애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트럼프가 사드 비용으로 10억달러 달라고 한 것은 좌파정부가 되면 사드 빼고 북한을 폭격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집권하면 칼빈슨호 함상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FTA,북핵문제,전술핵배치 등을 협상해서 완전히 정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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