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8일 오후 8시쯤 충북 청주시 장암동의 한 도로에서 A(56)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하던 B(56)씨의 45인승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같은날 오후 9시 30분쯤 청주시 가경동의 한 도로에서 A(57)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인 B(61)씨의 택시를 들이받아 B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218%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