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자칩을 내장한 현대적 기능을 갖춘 전자 공무원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새 공무원증은 규격이 세로 서식으로 바뀌고, 나라 문장이 들어가게 되며, 청사 출입 관리 등을 전자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공무원 개인 정보를 암호화해 전자 카드에 따른 보안성을 강화했고, 분실하더라도 24시간 신고체계를 확립해 원천적으로 도용이 불가능하다.
특히 IC칩에 내장된 금융기관 계좌정보를 이용해 공무원증을 현금카드나 전자화폐, 교통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