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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된 '우장창창' 앞 눈물 참는 서윤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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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힙합 듀오 리쌍이 소유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에 세들어 있는 곱창집 ‘우장창창’에 대한 강제집행이 완료된 가운데 20일 오전 맘편히장사하고싶은상인들의모임(맘상모) 회원 등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법원이 용역과 경비를 동원에 반복적·불법적으로 강제력을 행사해온 것은 큰 문제라며 강제집행의 절차와 내용에 대해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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