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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뉴스] 삼성家 쇼윈도 사위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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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1) "이건희 회장님의 손자이기에, (나에겐) 아들이 어려웠다."
☞ '男신데렐라' 임우재, 삼성家 쇼윈도 사위의 고백

2) 55년 간 두 이름으로 저지른 전과만 38범에 달합니다.
☞ 55년 간 두 이름으로 소매치기한 노파의 '위장술'

3) 검찰이 확인한 결과 첼시 리가 아버지라고 주장한 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그야말로 '희대의 사기극'.
☞ "첼시 리 한국계 아냐" 잠정 결론…출생서류 등 위조
☞ 첼시 리의 혈통 사기극, 누가 책임지나

4) "저희는 언어 성폭력에 관련된 혐의를 모두 인정합니다. 또한 형사처벌을 포함한 징계 역시 달게 받겠습니다."
☞ "'설마 걸리겠어"하며 계속 음담패설" 고려대 언어 성폭력 사과
☞ 고려대 총장 "카톡 성희롱…엄중 조치할 것"

5) "………"
☞ [영상] 두 번째 음주운전, 조사받는 강인의 자세는?

6) 해고된 직원은 모두 비정규직과 협력업체 직원입니다.
☞ "회사 잘못으로 실직" 옥시 익산공장 직원 무더기 해고

7) 전날 이 아파트에서는 '펑'하는 소리와 함께 100여장의 유리창이 깨졌고 주차장에 있던 차 16대가 파손됐습니다.
☞ [영상] 기장 아파트 폭발 사고 "목숨끊으려 가스 호스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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