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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서머 트렌드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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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집중됐던 지난달 5월 매출 신장세를 6월에도 이어가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 판매 체제에 돌입한 광주신세계는 이번 주말이 지난 달 신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대형 행사와 프로모션을 기획하며 고객 내점율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지난 2일부터 ‘서머 트렌드 페스티발’이라는 테마로 ‘해외 유명브랜드 시즌오프’, ‘선글라스∙핸드백 대전’ 등을 대규모 행사로 준비해 매출 특수와 내수 활성화 촉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 해외 유명브랜드 시즌오프

먼저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브랜드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광주신세계 각 층 본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해외 유명브랜드 시즌오프에는 연중 세일을 하지 않는 ‘버버리’, ‘페라가모’, ‘자딕앤볼테르’, ‘바네사브루노’,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마쥬’ 등이 참여해 올 시즌 상품을 최대30%까지 할인 판매하며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 선글라스/핸드백 대전

광주신세계는 8일까지 시즌 이벤트 홀에서 여름 패션의 포인트가 될 감각적인 패션잡화(아이템)들을 판매하는 ‘유명 선글라스 초대전’과 ‘서머 핸드백 특가전’을 진행하며 동시에 2층 행사장에서 ‘디자이너 핸드백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유명 선글라스 초대전에서는 페라가모/칼라거펠트/애드하디/탐포드/발렌시아가/제냐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7만 5천원, 8만 5천원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특가 상품도 판매한다.

이어 서머 핸드백 특가전에서는 닥스 핸드백 17만 8천원, 헤지스 12만 6천원, 더블엠 9만 9천원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 밖에도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디자이너 핸드백으로 유명한 ‘수아스티’와 팝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인 ‘엘리앤제이’의 팝업스토어(임시매장)가 운영된다.

특히 수아스티는 산스크리트어로 'SU(좋은)'과 'ASTI(~이 되다)'의 합성어로 한글 캘리그라피(손글씨)나 자연에서 모티브를 딴 이미지를 활용한 프린팅 기법을 다양한 소재에 적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적이며 친환경 염색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서머 트렌드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MD(브랜드) 및 프로모션 행사를 기획해 전례 없는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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