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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부산지역 당선자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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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 김도읍(북·강서을)
공천 과정이나 서부산권의 지역적 어려움 속에서도 선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북·강서가 550만 동남권 경제의 중심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 이헌승(부산진을)
부산진을 지역구에서도 16년 만에 재선 의원이 탄생했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심 철도 시설 이전 등 여러 현안을 조속히 해결해달라는 지역민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있다. 임기 내에 반드시 해결하겠다.

▷ 유재중(수영구)
민심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선거다. 선거 운동 과정에서 골목을 다니며 들은 구민들의 질책과 격려를 가슴 깊이 새겨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 윤상직(기장군)
기장에는 정말 할 일이 많다. 기장 발전을 앞당기고 경제를 살리라는 주민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힘과 열정, 에너지를 기장 발전에 쏟아붓고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

▷ 배덕광(해운대을)
해운대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제2의 센텀드림시티를 서둘러 조성하고 재송동 해운대구 신청사를 빠른 시일 내에 건립하겠다. 편리하고 정확한 민원을 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겠다.

▷ 김세연(금정구)
이번 총선 결과로 보여주신 부산 시민의 민심을 잘 담아내겠다. 새누리당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조경태(사하을)
주민과 국민이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 여·야를 떠나서 국민과 국가만 보고 헌신하겠다.

▷ 이진복(동래)
선거 기간 구민들이 주신 따가운 말씀을 기억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큰 약속뿐만 아니라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는 의원이 되겠다.

▷ 유기준(서동구)
동구·서구 주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 발전을 위해 저를 믿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하겠다.

▷ 하태경(해운대갑)
저는 당선됐지만, 새누리당은 참패했다. 처절한 반성이 필요하다. 새누리당을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겠다.

◇ 더불어민주당
▷ 전재수(북강서갑)
어느 계파에 속한 국회의원이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그랬듯이 지역의 이웃들만 보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 최인호(사하갑)
4년 전 아쉽게 패한 뒤 이번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4년 동안 꾸준하게 지역 구민과 호흡했던 게 구민들로부터 평가받았다고 생각한다.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김해영(연제구)
위대한 선택을 해 준 존경하는 연제 구민 여러분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전한다. 더불어 선거 기간 고생한 가족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김영춘(부산진갑)
야당이 승리한 선거 기적·혁명이 일어났다. 이것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구민과 시민의 승리다. 주민들의 명령을 받들어 부산 정치를 바꾸고 시민 민생을 개선하겠다.

▷ 박재호
우리 서민들은 힘들어 쓰러지고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꿋꿋하게 버텨왔다. 이제 제가 서민들의 손을 잡고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함께하는 정치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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