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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부동표 잡아라"…여야, 부산서 휴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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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휴일인 10일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격전지를 중심으로 '연고자찾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표심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부산선거의 최대격전지로 부상한 북강서갑 박민식,사상 손수조 후보등은 '연고자찾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하는 전화를 걸어달라는 내용을 담은 이미지파일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이들 후보 선대위는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파일을 만들어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채널에 올려 지지를 호소했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또 휴일을 맞아 인파가 많이 몰리는 유원지를 중심으로 지역별로 저인망식 유세를 갖고 부동표 흡수에 총력을 기울였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울산 유세에 이어 11일과 12일 부산지역에서 집중 유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날 오후 부산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부산 현역의원들의 임기중 재산증식문제를 제기했다.

이와함께 더민주 각 지역 후보들 역시 백화점과 등산로입구 등에 유세차량을 총동원해 득표활동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에 집중하면서 부산유세는 취소했다.

국민의당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사하을을 시작으로 낮 12시 동래, 오후 2시 부산진구을, 오후 3시 30분 수영구, 오후 5시 남구을 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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