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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전시당, 선대위 출범…본격 총선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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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당 현판식 및 출정식

27일 국민의당 대전시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서 20대 총선 후보자들이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김정남 기자)

 

국민의당 대전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총선 지원 체제에 들어갔다.

국민의당 대전시당은 27일 당사에서 현판식과 선대위 출정식을 열고 신명식 공동시당위원장과 장순식 국민의당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전철수 전 철도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장현자 전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신명식 선대위원장이 선거대책본부장을 겸하며 모두 333명이 선거대책위원으로 참여한다.

선대위원을 333명으로 꾸린 이유에 대해 신명식 선거대책본부장은 "기호 3번은 그동안 대전·충청인들이 가장 아끼고 사랑한 번호였고 다시 회복시키고픈 번호"라며 "333명의 선대위원을 통해 기호 3번이 이번 총선에서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비록 늦게 출발하고 준비가 미흡하지만, 열정과 진정성으로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정치와 개혁된 정치를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7일 국민의당 대전시당사 앞에서 당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진=김정남 기자)

 

국민의당은 대전지역 공약으로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및 철도복합타운 건설 ▲대전의료원 유치 ▲대청호·식장산·만인산 관광벨트 조성 ▲송자고택 주변 역사공원 조성 ▲낙후지역 재개발 사업 등 적극 추진 ▲서대전역 KTX 증편 및 호남선 직선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대전 전 지역을 아우르는 도시철도망 추진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수소에너지 집적화단지 건립 ▲충남도청사 이전부지 조기 국비매입 ▲국방클러스트 추진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및 균형배치 ▲대전지역인재 취업의무제 및 할당제 추진 ▲지역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깨끗한 아파트 관리문화 조성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시책 추진 등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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