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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현직 형사가 가출 여고생과 성매매…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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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100개 만든다

경기도는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100선 만들기' 시범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3개 전통시장 100개 업소에 위생복과 도마 등 위생용품을 지원했으나 용품 지원만으로는 식당 위생상태가 개선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방식을 바꿨습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정된 100개 점포에 대해 시설개선 전문가의 컨설팅과 함께 시설 보수에 필요한 비용과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성남시, 건축 허가 때 옥상에 녹지 조성 권장

경기도 성남시는 에너지 절약과 녹색 쉼터 마련을 위해 건축 심의나 허가 때 옥상 녹화를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성남시는 이를 위해 전체 면적 2천㎡ 이상의 평지붕 건축물에 대해 옥상 녹화를 권고하는 내용의 자체 건축 방침을 정했습니다.

성남시는 앞으로 신규 허가를 접수하는 건축물부터 건축주에게 옥상 녹화를 권고한 뒤 건축위원회 심의와 건축 허가를 처리할 방침입니다.

◇ '봄에 박물관으로 갈까'…경기 문화예술 강좌 '눈길'

경기도 내 박물관이 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경기도박물관은 '뮤지엄 아카데미'를 마련, 다음달 20일부터 '동아시아 고대문명과 고조선'관련 강좌와 답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은 다음달 5일부터 6월 15일까지 30∼40대 여성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성, 부부, 가족 관계에 도움되는 '행복수업'을 엽니다.

곽정은 코스모폴리탄 피처 에디터와 장재숙 동국대 교수 등 다양한 강사진이 참여합니다.

◇ 현직 형사가 가출 여고생과 성매매…경찰 수사 착수

경기도 수원의 한 경찰서 소속 형사가 성매매 사건에 연루된 여자 청소년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수원의 모 경찰서 37살 A형사에 대해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형사는 2014년 9월 성매매 사건에 연루돼 자신이 조사한 가출 청소년 18살 B양을 이후 따로 만나 같은해 11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5차례에 걸쳐 돈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기도, 무료 인터넷 강의 '홈런' 450개 과정 신설

경기도는 올해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인 '홈런'의 정규과정을 450개 신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홈런에서는 외국어나 자격증, 정보화 등 6개 분야, 900여개의 과정이 운영됩니다.

홈런에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정규과정 강좌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저소득 주민 '해피카 셰어링' 하반기 확대 시행

경기도가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해피 카 셰어링'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설 연휴기간에 공용차량 21대를 소외계층에게 빌려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해피 카 셰어링 이용 대상자를 소외계층 외에 다자녀가족,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하고, 이용 차량도 사업소 29곳, 100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 경기교육청, 아동학대 대응 담임교사 연임제 검토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이 '담임교사 연임제'를 검토 중입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교사가 문제의식을 갖고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은 학교 책임"이라며 "담임교사 제도를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1년간 맡는 담임제도를 2∼3년간 같은 학급을 맡아 세심하고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해보겠다는 의미라고 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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