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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020세대가 느낀 朴대통령의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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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박지희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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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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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대통령의 화법'을 두고도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았습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이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살아있는 대중적 언어로 사물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라고 밝혔는데요.
1020 세대도 이렇게 느꼈을까요? 가장 많이 회자됐던 대통령의 어록 네 가지를 뽑아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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