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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대전에 맞는 트램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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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권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6기 사업인 트램이 그동안 다소 지체됐지만, 이제는 정상 단계로 진입했다"며 "앞으로는 용역에 의지하지 말고 트램 건설을 위해 우리가 해결할 문제와 대전에 맞는 트램이 무엇인지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시민에게 트램의 비전과 믿음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며 "트램이 개통될 미래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 영상홍보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특히 오는 4월 총선이 ‘대전형 국책사업 발굴’의 기회라며 공약으로 적용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의 발굴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총선은 단순 정치적 행사가 아니라 지역발전의 초석을 긍정적으로 다질 수 있는 시기"라며 "대전만의 국비발굴사업이 총선 후보자에게 전략사업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내달까지 관련 보고회를 개최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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