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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용 중고차 미끼 대출받고 차량까지 가로챈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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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고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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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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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전시를 미끼로 차량을 건네받은 뒤 이를 담보로 돈을 대출받고 차량 수십 대를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7일 중고차 매매상을 사칭해 전시를 핑계로 건네받은 차량을 가로채거나 이를 담보로 돈을 대출받아 달아난 장모(35)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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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약 7개월 동안 “중고차 매매업을 계획 중인데 그러려면 많은 차량이 필요하다”며 벤츠 등 고급승용차 소유주들에게 접근해 100만 원을 주고 차량을 빌렸다.
장 씨는 이런 식으로 건네받은 차량 50여 대와 피해자들의 인감증명서를 이용해 차량 이전 등록서류를 위조한 뒤 사채업자로부터 5,000만 원을 대출받았다.
장 씨는 다른 중고 매매상에게 차량을 팔기도 했다.
피해 금액만 약 15억 원 상당으로 추정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돈을 받고 차량을 빌려준 피해자들은 차량을 돌려주기로 한 기한이 지나 장 씨의 사무실을 찾아갔지만, 이미 자취를 감춘 뒤였다.
경찰은 장 씨의 공범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CBS 고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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