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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신원미상 변사체, 천안살인사건 용의자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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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에서 발견된 남성 변사체가 천안 60대 부부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6일 포항해양경비안전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5시5분쯤 울진군 후포 남방 3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채낚기 어선 S호 선장 이 모(58)씨가 표류중인 변사체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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