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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산불 잇따라…0.03ha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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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낮 1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충청도 양반길 부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 0.02ha 가량을 태운 뒤 2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40여명과 헬기 1대 등 장비 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경사가 급해 애를 먹었다.

산림당국은 인근에 산소가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성묘객이 실수로 불을 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같은날 오후 3시 40분 쯤에는 진천군 덕산면 옥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03ha 가량을 태운 뒤 5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인근 마을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었다는 이모(63·여)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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