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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중학생 16명 식중독 의심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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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의 한 사립 중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경남도교육청은 합천의 모 중학교 학생 16명이 설사와 복통, 고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첫 의심 증세는 지난달 28일 나타났고 현재 2명이 입원, 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학교는 학생 86명, 교직원 20명 등 106명이 다니고 있다.

보건 당국은 현장 조사를 벌여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 1일 저녁부터 급식 중단과 함께 당분간 단축 수업을 하기로 결정하고 가정통신문을 발송했다.

이와 함께 학교 기숙사와 급식소, 화장실 등에 대한 청소와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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