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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7월중 美오산기지 탄저병 공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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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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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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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지난 5월말 발생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내 탄저균 배달사고와 관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 산하에 한미 합동실무단(JWG)을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구는 양측 관계부처와 기관의 전문가들이 폭넓게 참여해 탄저균 배달사고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양측 단장은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주한미군 기획참모부장이 각각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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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통상 SOFA 합동위 산하 한미 양측의 협의채널이 관계부처 과장급과 주한미군 대령급인 것과 달리, 이번 합동실무단은 소장급이 이끌게 됨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협의와 협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합동실무단은 첫 임무로서 미국 오산기지 검사실을 이달 중 방문해 기술적인 공동조사와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련 규정과 안전사항, 절차 등 재발방지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한미 양국은 이번 배달사고에 대해 ‘주한미군의 훈련 관련 사항’임을 감안, 외교채널보다는 양국 군 당국이 협의와 협조를 주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에 공감대를 이뤘다.
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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