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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1.5m 대형 돗돔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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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앞바다에서 잡힌 대형 돗돔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이 동해안에서도 잡혔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은 지난 26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 정치망에 대형 돗돔 한 마리가 잡혔다고 28일 밝혔다.

이 돗돔은 몸길이 1.5m, 무게 80㎏으로 강구수협에서 150만 원에 위판됐다.

돗돔은 우리나라 동해남부, 남해, 일본해역에 분포하는 심해성 물고기로 경북 동해안에서 잡히기는 드문 일이다.

이 돗돔은 산란기를 맞아 심해에서 연안으로 나오다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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