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방송에서 최초로 84세 고령의 아버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1TV ‘그대가 꽃’ 제작진은 4일 "깜짝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김태원의 아버지가 센스만점 멘트로 녹화장 안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MC 인순이마저 감탄케 했다"고 전했다.
또 김태원은 "저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아버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부자 사이에도 애틋하고 가슴 따뜻한 말들이 오고가 스튜디오 안을 눈물로 적셨다는 후문이다.
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