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사진.
서장훈과 현주엽의 맞대결을 농구 코트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볼 수 있게 됐다.
MBC '무한도전'이 설 명절을 맞아 ‘무도큰잔치’를 준비했다. ‘무도큰잔치’는 설 특집 아이템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게스트들이 총 출동, '무한도전'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 명절맞이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여는 모습을 그린다.
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스타, 모델, 방송인 등 분야를 막론한 13명의 예능 새내기와 예능 베테랑은 댄스신고식과 게임을 통해 각양각색 예능감을 뽐낼 예정. 방송에서는 그동안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전 농구선수 현주엽, 배우 박혁권 등 예능 새내기들의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예능 새내기들은 수줍었던 등장과는 달리 점점 분위기에 적응해가며 예측불허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등 예기치 못한 웃음까지 선사해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명절맞이 잔치답게 쉽고 즐거운 게임들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본격 게임에 돌입하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