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檢, '납품업체 선정 로비' 해군 예비역 준장 영장청구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군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챙긴 예비역 준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고양지청장)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예비역 준장 이모(6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합수단은 전날 이씨를 체포했다.

이씨는 해군본부에 근무할 당시인 2009년 1월쯤 A기업으로부터 해군 정보함 통신장비 납품업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