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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내버스 직장폐쇄...노사관계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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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주지역 시내버스노조의 부분파업에 맞서 회사 측이 직장폐쇄를 결정해 노사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전주 시내버스 5개사 중 시민여객을 제외한 4개사는 20일 새벽 0시 반을 기해 민주노총 조합원을 상대로 직장폐쇄를 했다.

직장폐쇄를 둘러싼 노사간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내일로 예정된 노사 협상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는 등 노사관계 악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전주시와 완주군은 직장폐쇄에 따라 이날 전세버스 백여 대를 투입했으나 시내버스 운행률이 68%에 머물러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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