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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델 신디 크로포드(46)의 10살 딸 카이아가 화보 촬영으로 모델 데뷔를 했다고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카이아가 촬영한 첫 화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부티크를 연 '영 베르사체'다.
화보 속 카이아는 크로포드처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카이아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남다른 추억을 가졌다는 크로포드는 "딸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도나텔라는 "카이아는 엄마처럼 아주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고 평했다.
해외누리꾼들은 '저 도발적인 포즈를 보라' '왜 아이들은 아이다울 수 없나' '치마가 더 짧으면 속옷이 보이겠다'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 아니라면 할 수 없었을 것'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