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라인클리닉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가 선호되는 요즘, 얼굴 부위에 유독 잔털이 많아 고민인 여성들이 있다.
얼굴의 잔털은 피부가 칙칙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인상을 주기 쉽다. 특히 눈썹 주위의 잔털과 인중 부위의 콧수염, 이마의 털은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방해하는 요소로 이를 제거하는 것으로도 훨씬 밝아진 피부 톤을 갖게 해준다.
이러한 얼굴의 잔털을 제거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족집게나 왁싱, 면도 등을 통해 자가 제모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침마다 거울 앞에서 족집게로 씨름을 하는 일이나 뽑다 보면 끝이 없는 이마나 눈썹 부위의 털은 상당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시 자라나는 불편함이 많다.
무엇보다 얼굴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민감하고 여러 면도나 족집게 등으로 잔털을 수시로 제거하는 행위에서 상처를 입거나 거칠어지는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번거로움과 안전성을 고려한 레이저 제모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레이저 제모는 멜라닌 색소를 타깃으로 하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털 생성에 관계하는 모발의 융기 부위와 털유두의 멜라닌 색소에 에너지를 집중하여 이들을 파괴시켜 털이 나지 않게 하는 시술 법이다.
하지만 여성의 입 주변 잔털이나 코 아래 인중의 수염은 레이저 제모로도 까다로운 부위에 속한다. 이러한 부위의 털은 대개 매우 가늘고 색깔도 옅기 때문에 레이저 제모가 어려운 곳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신비라인클리닉 김홍병 원장은 “얼굴의 다양한 부위의 잔털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제모를 고려하는 경우, 각 부위마다 또 개인마다 털의 굵기와 색깔 등이 다른 만큼 옅은 색의 털과 가는 털까지 제모가 가능한 아리온 레이저 제모가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아리온 레이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모 전용 레이저로 이마와 같은 넓은 부위도 빠른 제모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제모에 효과적인 파장을 이용하여 보다 정확하고 깔끔한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제모에 효과적인 파장과 펄스폭을 가지고 있는 아리온 레이저는 스캐너 방식을 이용한 빠른 시술로 자체 냉각시스템을 이용해 통증이 적다. 특히 주변 피부의 손상을 적게 주면서 모낭의 멜라닌 색소만을 파괴하는 제모 방법으로 얼굴 부위처럼 얇고 옅은 털의 제모 효과가 뛰어난 장점이 있다.
김 원장은 “레이저 제모는 한번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며 부위에 따라서 기본시술 이외에 추가적인 시술이 필요하다”며 “피부의 특성, 모근과 모낭상태, 제모부위에 따른 특징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 제모시술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후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