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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피랍선원 귀국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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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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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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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상에서 항해 중 해적에 납치됐다 90일만에 풀려난 유한필 씨가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마중나온 어머니 김묘수 씨와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국인 5명과 필리핀인 18명 등 23명을 태운 일본 선사 소유 화물선 `켐스타 비너스'호는 작년 11월15일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됐다 지난 13일 풀려났다.
인천공항=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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