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 사진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촬영 현장에서 롱 파카를 입고, 모자까지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깜찍하게 바라보고 있다.
신세경은 날씨가 추워지자 최근 이른 새벽이나 밤 야외 촬영 시, 롱 파카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꺼내 입는 겨울 점퍼에 낯설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듯 신세경은 카메라를 보고 연신 애교를 보이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더울 때 촬영을 시작한 드라마가 극의 중반이 지나 추위를 느끼며 촬영하고 있다. 하지만 날씨에 관계없이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