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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사상 첫 6골차 준결승, 브라질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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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1938년 이후 4강전 전승

 

브라질이 치욕의 월드컵 역사 기록을 다시 썼다.

브라질이 9일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독일에 패한 1-7, '4강전 여섯골 차' 패배는 월드컵 84년 사상 처음이다.

월드컵 4강에서 역대 최다 골 차는 1958년 브라질이 프랑스를 상대로 한 5골이다.

4강전에서 경기 첫 29분 동안 무려 5골이 들어간 것도 물론 처음이다.

더욱이 브라질은 개최국이다.

브라질은 1938년 제3회 프랑스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에 패한 이후 단 한번도 4강전에서 패하지 않았다.

이후 4강전 6차례 경기를 펼쳐 전승을 거뒀고 그 중 5번이나 월드컵 정상에 섰다.

이날 경기에서 독일은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대회 4강전에서 전반 11분 토마스 뮐러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토니 크로스, 사미 케디라의 연속 골에 힘입어 스코어를 5-0으로 벌린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24분 선제골의 주인공 뮐러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켰고 33분 안드레 쉬얼레가 7번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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