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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 데뷔 6년 만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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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 강자’ 김도우가 데뷔 6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SK텔레콤 T1의 팀킬 매치로 진행된 ‘2014 핫식스 GSL 시즌2 결승전’에서 김도우와 어윤수는 최종 스코어 4대 2의 접전을 펼쳤다. 이번 우승으로 김도우는 SK텔레콤 T1의 첫 번째 GSL 우승자로 거듭났다. 데뷔 후 1831일이라는 긴 시간의 노력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도우는 우승 후 인터뷰를 통해 “데뷔 후 이 자리에 오기까지 오래 걸려서 더욱 승리가 간절했다.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 생각하고 노력했다. 5년간의 노력이 스쳐 지나갔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그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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