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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위반 과태료 억울, 분신자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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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단속 형평성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시너를 몸에 뿌리고 자살소동을 벌였다.

27일 낮 12시 25분 쯤 김모(58)씨가 강원 춘천시청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 지난해 받은 주차위반 과태료 처벌이 억울하다며 분신 자살을 시도했다.

출동한 경찰과 청원경찰은 김씨가 갖고 있던 시너와 일회용 라이터 2개 등을 압수하고 춘천시청 감사과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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