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 뉴스

박영선 "해경 해체 대안 아냐"…대토론회 제안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사진=윤창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관련해 "해경 해체 충격요법은 대안의 핵심이 아니다"면서 '안전한 대한민국 대토론회'를 제안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제안하면서 "해경 해체와 국가안전처 신설은 정부조직법을 개편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론 수렴 없이 행안부를 안행부로 단순히 바꿔야 한다는 고집을 국회가 받아들인 게 불과 2년도 되지 않았다"면서 여론수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의 전날 담화에 대해선 "허탈했다"고 총평했다.

그는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읽을 수 없었고, 새누리당은 오늘로 예정된 국정조사의 조사범위에서 청와대를 빼자고 주장하면서 합의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도 어제 담화에서는 한 말씀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5

1

전체 댓글 5

새로고침
  • KAKAO고치면미인2025-03-25 15:38:06신고

    추천1비추천0

    이쪽은 의 혹 있으면 발빠르게 움직이네 푸하핫!!!!
    1순위가 윤건희 인데
    앙꼬는 쏙빼고
    수많은 국민들이
    명태균 게이트에 윤거니 공천개입,
    김거니 주가조작, 명품백, 삼부토건 ,코바나콘텐츠 등등
    차고 넘치는데,
    의혹 궁금해 하는데 니네들 뭐하냐들?

    답글 달기

  • NAVER아무개나소나2025-03-25 15:38:05신고

    추천0비추천0

    고발자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김순환
    1)신평 변호사 및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김정숙 대통령 부인을 고발한 글이 허위사실유포와 무고에 해당한다는 고발장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에 의해 2022년 3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제출되었다. - 김정숙 한글옷사건 무혐의종결
    2)김순환 사무총장이 2015년 7월부터 12월까지 여러 업체에게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수수한 혐의로 2016년 검찰에 의해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기도 했다. 이후 실형을 선고 받아 10개월 간 징역을 살았다.
    거머리같은 인생들.

    답글 1

  • NAVER아무개나소나2025-03-25 15:34:4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된 댓글입니다.

    답글 작성이 불가능한 댓글입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