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버사이드호텔은 그랜드 오픈 3주년을 맞아 5월 한달간 '웰컴 투 리버사이드'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프리미엄 뷔페 '더 가든키친'에서는 호주산 램과 함께하는 양고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노벨라 홀 식대 300만원 할인권, 뷔페식사권, 스테이크 하우스, 숙박패키지 상품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어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에는 미국육류협회와 함께 미주산 돼지, 소고기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여기에 차이니스 레스토랑 따뚱에서는 칭따오 생맥주1+1, 평일 런치 식사 50%할인, 베이징 덕 50% 할인 등 특가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신규웨딩홀 노벨라홀에서는 5월 오픈을 기념해 4만원대(음주류포함)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노벨라 홀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공간디자인부문 윈너, 영국 월 페이퍼지 선정 올해 15인의 영디자이너, 한국 차세대 CEO상 디자인부문 수상을 한 바 있는 건축가 김치호 교수가 디자인을 맡았다.
또한, 객실 40% 할인 휘트니스클럽 개인·부부·법인회원 보증금 특별할인, 골프아카데미 호주출신 KPGA투어 프로 영국 골프 멘탈 코치 토탈 퍼포먼스 티칭 시스템, 남성전용 24시간 사우나 '더 메디스파' 내 여성 마사지 그랜드 오픈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6710-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