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톤
세계 최고급 남성복 ''''키톤(kiton)''''이 국내 상륙했다.
지난 8월 한남2동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지하 1층에 여성복 매장을 개설한 데 이어 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지하 1층에 남녀용 키톤 2호점을 오픈했다.
키톤 남성복은 13.5㎛ 수트를 비롯, 다양한 스타일의 재킷과 셔츠, 팬츠, 진, 타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복은 섬세한 캐슈미어 수트와 재킷, 블라우스, 진, 모피 등으로 구성됐다.
키톤은 가격도 초고가다. 남성 수트는 800만~1000만원대, 코트 600만~1600만원대, 셔츠 70만~90만원대, 타이 29만원에 이른다. 여성용 수트도 400만~700만원대, 재킷 400만~600만원대, 블라우스 90만~100만원대다.
키톤은 이탈리아 나폴리의 장인 350여명이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예술품급 옷이다. ''''클래식''''과 ''''엘레강스''''를 강조하고 있다.
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