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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준중형 해치백 세단 ''i30''(아이써티) 신차발표회에서 모델로 발탁된 임수정이 신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기량 1600㏄급의 ''i30''은 현대차가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볼보의 ''C30'' 등 유럽시장에서 가장 비중이 큰 세단 차종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전략모델로 현지 전문가들의 극찬 속에 ''골프를 능가할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격은 동급인 아반떼보다 다소 비싼 1280만원(VVT 수동변속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