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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게임, 한국이 미국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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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 최소 9000원·포켓몬 레이싱 1만5000원 높아

 

한국닌텐도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닌텐도DS 라이트 게임 가격이 부풀려 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류스타 장동건이 닌텐도DS 라이트 CF에서 영어 문제를 푸는 해당 게임의 국내 가격은 2만8000원인 데 비해 배우 이나영이 CF에서 보여준 게임은 3만9000원이다.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www.amazon.com)에 의하면 CF에서 장동건과 이나영이 즐기던 게임들은 각각 18.95달러, 31.9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1달러 당 환율이 950원 선임을 감안하면 각각 1만8000원과 3만350원 선이 된다. 구입가가 미국보다 최소 9000원 이상 비싼 셈이다.

다른 게임들도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포켓몬이 등장하는 레이싱 게임의 가격은 3만9000원인 반면 아마존에서는 국내보다 1만5000원이 저렴한 2만4700원(26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마리오 레이싱 게임의 국내 가격은 3만9000원이나 아마존에서는 이보다 7000원 정도가 저렴한 3만2290원(33.99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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