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부모가 된다.
정경미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정경미 씨가 현재 임신 8주차다"며 "임신 초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분간 몸에 무리가 되는 일정도 삼가할 예정이다"며 "태교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경미와 윤형빈은 7년 교재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다. KBS 공채개그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