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넌 어찌 미운 남편을 닮았냐?" 5살 아들 학대한 엄마 입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메일보내기
2014-02-05 14:12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경제적인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던 아내가 남편과 닮았다는 이유로 5살 아들을 학대하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음식을 주지 않고 굶겨 아들을 영양실조에 걸리게 하고 수차례 때린 혐의로 A(4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초부터 최근까지 아들 B(5)군에게 밥을 제대로 주지 않고 수차례 주먹으로 머리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기사
땅꿀 파 송유관 기름 훔치려다 '덜미'
여수 한화공장 내 폭약창고서 두차례 폭발
건국대, 이사장 비리의혹 고발 교수 2명 해임
수급자 돌봤다며 보조금 허위 청구한 요양보호사들
지난해부터 경제적인 문제로 남편 C(40)씨와 갈등을 빚던 A씨는 건설일을 하는 C씨가 장기간 집을 비운 사이 아들을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온 C씨가 아들의 몸 상태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갔고, 학대를 의심한 담당 의사가 아동보호기관에 알려 경찰에 신고됐다.
A씨는 쌍둥이 첫째 아들인 B군만 학대하고 둘째 아들은 제대로 보육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는 경찰에서 "첫째 아들이 성격이나 외모가 싫어하는 남편과 많이 닮아 미웠다"며 "밥을 줬는데 먹지 않아 '될대로 되라'는 마음이 들었다"고 진술했다.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
편의점 도시락, 전자레인지 돌리면 암 생길 수 있다고요?[노컷체크]
'폭언 논란' 청도군수, 피해자 집 무단침입…경찰 수사 중
'음주 물의' MC딩동, 생방 중 여성 BJ 폭행…"감정 격해졌다"
중국의 '랍스터 키우기'…트럼프의 충성심 테스트[오늘저녁]
"이거 진료 맞아?" 女환자 광범위하게 진찰한 의사 '집유'
집 앞 10m 싱크홀..."자동차 깜쪽같이 사라져" '대체 왜?'
땅꿀 파 송유관 기름 훔치려다 '덜미'
"포대에 쑤셔넣고 뚫고 나오고…아비규환 살처분"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불참 선언(종합)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