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부산서 찜질기 과열로 아파트 불…150만 원 피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20일 오후 7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 모 아파트 9층 송모(56.여)씨의 집 안방에서 불이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날 당시 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침대 등 가구가 불에 타 150만 원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허리찜질기를 사용한 뒤 전원을 끄지 않고 외출을 했다는 송 씨의 말로 미뤄 찜질기 과열로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