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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송상은 등 뮤지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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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온아이스' 더빙 참여 눈길

 

22일 막오르는 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에 남경주 이정화 송상은 이영미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더빙 연기자로 참여해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알라딘' 역은 국내 뮤지컬계 최고 배우인 남경주가 맡는다. 남경주는 지난해 '디즈니온아이스 : 프린세스 앤 히어로즈'에서 같은 역으로 큰 활약을 했다.

'지니' 역에는 '각시탈' '대왕세종' '카르페디엠' 등에서 연기했던 김명곤이, '자스민' 역에는 '엘리자벳' '레베카' '피터팬' '넌센세이션' 등 작품에서 중심 역할을 맡은 이정화가 각각 맡았다.

'아리엘' 역으로 '영웅'에 이어 최근 '웨딩싱어'의 줄리아 설리번으로 명연기 보여주는 맑은 목소리의 주인공인 송상은이 다시 한 번 함께한다. 인어공주 '우르술라' 역에는 최근 '고스트'에서 특유의 음성으로 사랑 받은 정영주가 매력적인 목소리를 다시 선보인다.

'티아나' 역으로 '맨오브라만차' '스팸어랏' '헤드윅' '조로' 등에서 명연기를 펼친 이영미가 출연한다.

한편 "디즈니온타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이달 22일~2월 2일 서울 올림픽공원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의 오는 31일 7시 공연은 설을 맞아 50% 특별할인을 한다.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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