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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승려들 밤샘 술판' 감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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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은 3일 주지급 승려들이 일반인에게도 개방된 종단의 연수시설에서 밤새 술판을 벌인 사실이 확인돼 감찰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조계종에 따르면 승가대 동기인 승려 10여 명은 지난달 28일 밤 충남 공주의 한국문화연수원 레크레이션룸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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