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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것도 서러운데…美서 일주일 발묶인 佛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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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항공사 탑승 거부…"올때는 태우지 않았느냐" 반발

 

한 프랑스인 가족이 영국 항공사로부터 뚱뚱하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해 미국 시카고 공항에 일주일째 발이 묶였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청년 끄뱅 슈내(22)는 호르몬 분비 이상 등으로 몸무게가 500파운드(227kg가량)에 달해 미국의 유명 의료기관인 메이요클리닉에서 1년6개월간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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