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마틴카일 , 이야기365
그룹 인피니트의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 성열과 남지현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를 영상화한 작품이다. 모태솔로 공대생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을 담았다. 성열은 모태솔로 기억, 남지현은 퀸카 민아 역을 연기한다.
CBS노컷뉴스 김소연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