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친구' 명대사 1위..."느그 아버지 뭐 하시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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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아버지 뭐 하시노?"가 영화 '친구'의 명대사 1위에 꼽혔다.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친구2' 제작보고회에서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조사한 '친구'의 명대사가 공개됐다.

관객들이 뽑은 명대사 1위는 극 중 고등학교 교사를 연기한 김광규가 동수(장동건 분)를 혼내면서 말한 "느그 아버지 뭐 하시노?"가 선정됐다. 영화의 마지막에서 동수가 칼에 찔리면서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가 2위에 올랐다.

이어 3위는 "네가 가라, 하와이", 4위는 "내가 니 시다바리가", 5위는 "친구끼리 미안한 거 없다" 순으로 자리했다.

'친구2'에 출연하는 배우 김우빈은 "1위를 보니, 왜 1위인 줄 알겠다"라면서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를 역시 명대사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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