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민주평통, "탈북자에 맞춤형 법률서비스 시작"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17개 시·도와 229개 시· 군· 구 단위로 법률서비스 제공"

 

북한이탈주민(탈북자)에게 1:1일 맞춤형 법률자문 서비스가 제공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현경대)는 15일 오후 3시에 '민주평통 법률자문지원단(단장 이상철, 법무법인 여명)' 출범식을 통일자문회의 사무처 2층 회의장에서 갖는다.

이날 발족하는 '민주평통 법률자문지원단'은 익숙하지 않은 남한의 제도와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상시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민주평통 법률자문지원단' 단원은 16기 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법조인 자격을 갖춘 인사들로 현재 대학이나 법무법인에서 활동 중인 100명으로 구성했다.

지원단은 중앙(사무처)에 사무실을 두고, 17개 시·도와 229개 시· 군· 구 단위로 북한이탈주민에게 법률서비스 제공하고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법적 애로사항을 접수해 지역회의에서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