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케네스 배 가족, "석방 위해 매일 기도할 것"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석방되리라는 믿음 저버리지 않겠다"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씨(사진=조선신보)

 

북한이 로버트 킹 미국 북한인권특사에 대한 초청을 철회한 데 대해 케네스 배 씨 가족은 석방 협상이 조속히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 서부 워싱턴주에 사는 배 씨의 여동생은 30일 "미국과 북한이 외교적 대화를 곧 재개해 동생이 석방되리라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말했다.

배 씨의 여동생 테리 정 씨는 성명에서 "오빠가 북한에 억류된 지 301일이 지났다"며 "앞으로도 매일 그의 석방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당국이 지난해 11월부터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의 석방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려던 킹 특사에 대한 초청을 30일 철회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